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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 MLS 미국 축구 분석자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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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라델피아 유니언 (동부리그 1위 / 패승패승승)

최근 흐름은 좋은 편. 직전 콜로라도와의 경기에서 6-0 대승을 포함한 리그 2연승과 함께 동부리그 1위를 달리는 중. 특히나 이번 시즌 홈에서는 단 1패도 허용하지 않는 극강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득점력 이야기를 빼놓을 수가 없다. 앞선 리그 2연승동안 무려 12골을 집어넣는 화력을 과시하고 있다. 최근 득점 흐름만 놓고 보면 가장 뛰어난 전력. 심지어 홈에서는 최근 5경기에서 25골을 기록 중. 경기당 평균 5골의 페이스다. ‘좌-우 풀백’ 바그너(DF, 직전 경기 1도움)와 음비아조(DF, 최근 4경기 1도움)도 높은 위치까지 공격에 가담해 흡사 윙어처럼 공격을 지원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리그 득점 공동 2위를 달리고 있는 가즈다그(MF / 최근 4경기 5골 1도움)의 득점력이 가장 눈에 띈다. 실점이 잦다 못해 넘치고 있는 애틀란타를 상대로 이번 일정도 득점이 가능할 전망.

- 결장자 : 없음

● 애틀란타 유나이티드 FC (동부리그 11위 / 승무패무승)

최근 페이스는 좋지 않다. 앞선 리그 4경기에서 단 1승밖에 거두지 못하는 중. 해당 1승도 동부리그 꼴찌 팀을 상대로 거둔 승리다. 특히나, 이번 시즌 원정에서는 13경기 단 1승밖에 거두지 못하며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역시나 불안한 수비가 문제점. 3백과 4백을 오가며 수비 균열을 막아내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으나 좀처럼 통하지 않는 상태. 최근 3경기 연속 멀티 실점을 허용했다. ‘No.1 골키퍼’ 구잔(GK)의 부상으로 대신 나서고 있는 2002년생의 골키퍼인 노보(GK)도 기복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나, 한 번 실점을 허용하면 약 15분 이내에 연이어 실점을 허용하는 패턴. 앞선 4경기 모두 같은 방식으로 멀티 실점을 허용했다. 하필 상대 팀인 필라델피아도 몰아치는 데 강한 타입으로, 이번 일정도 멀티 실점 이상 허용할 가능성이 매우 높겠다.

- 결장자 : 구잔(GK / A급), 카스탄히에라(GK / C급), 알론소(MF / A급), 로빈손(DF / A급), 하인드만(MF / B급)

필라델피아의 최근 홈 5경기 연속 오버(2.5 기준)가 나온 점, 애틀란타도 최근 5경기 연속 오버(2.5 기준)가 나온 점을 고려하면 이번 일정도 오버(2.5 기준) 가능성이 높겠다. 또한 필라델피아는 최근 매우 뛰어난 공격력을 바탕으로 미친 화력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나 홈에서는 무패 행진을 달리는 등 강세를 보이고 있는 중. 반면 애틀란타는 4경기 연속 멀티 실점을 허용할 정도로 수비적으로 불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원정에서는 단 1승밖에 거두지 못하고 있다. 이번 일정도 홈 팀 필라델피아의 승리가 예상된다.

[일반 승/무/패] 필라델피아 유니언 승 (추천 o)

[핸디캡 / -1.0] 필라델피아 유니언 승 (추천 x)

[언더오버 / 2.5] 오버 (추천 o)

● 콜럼버스 크루 (동부리그 7위 / 패승무무무)

흐름이 나쁘지는 않다. 리그 14경기에서 단 1패밖에 허용하지 않고 있다. 시즌 초반에 비해 기세가 올라 동부리그 7위까지도 치고 올라온 상태. 득점력 하나만큼은 좋은 편. 앞선 리그 4경기에서 8골을 기록 중이다. 특히, 가장 빼놓을 수 없는 전력은 ‘핵심1선’ 쿠초(FW, 최근 4경기 4골 1도움)와 ‘주력 2선’ 젤라라얀(MF, 최근 5경기 3골)의 콤비. 콜럼버스의 기세를 이끄는 전력들이다. 특히나 가장 최근 홈 맞대결에서도 4골을 집어넣으며 대승을 챙긴 바 있다. 여기에 이렇다 할 선수 이탈도 없이 100%에 가까운 전력으로 나설 예정. 이번 일정도 원정에서 불안한 수비를 유지하고 있는 인터마이애미를 상대로 필히 멀티 득점 이상이 가능할 전망이다.

- 결장자 : 키친(MF / C급)

● 인터 마이애미 CF (동부리그 6위 / 승무승승패)

8월 중순 뉴욕시티와 토론토를 연이어 잡아내며 분위기를 끌어 올렸지만, 직전 경기에서 뉴욕레드불스에게 1-3패배를 당하며 다시 한 번 기세가 꺾였다. 원정에서의 부족한 골 결정력, 불안한 수비가 종합 세트로 뭉쳐 있다. 이번 시즌 원정 13경기에서 단 2승밖에 거두지 못하고 있으며, 8골과 22실점을 허용 중. 특히, PL출신인 깁스(DF)와 예들린(DF)이 지키고 있는 ‘좌-우 풀백’ 자리는 이들의 구멍이나 마찬가지인 상태. 더 이상 전성기의 기량이 아니다. 여기에 '핵심 2선' 포수엘로(FW)가 직전 경기에서 퇴장을 당해 이번 일정에 출전하지 못한다. 여러모로 승리 가능성은 낮겠다.

- 결장자 : 마투이디(MF / B급), 로빈슨(FW / B급), 프레이(DF / C급), 포수엘로(FW / A급)

콜럼버스가 최근 5경기 중 4경기에서 오버(2.5 기준)가 나온 점, 인터마이애미도 최근 4경기 연속 오버(2.5 기준)가 나온 점을 고려하면 이번 일정도 오버(2.5 기준) 양상으로 흘러갈 가능성이 높겠다. 또한 양 팀의 상황은 정반대다. 콜럼버스는 훌륭한 득점력을 바탕으로 최근 좀처럼 지지않는 경기를 펼치고 있다. 반면 인터마이애미는 원정에서의 부족한 공, 수 능력치로 인해 원정 최악의 성적을 거두는 중. 여기에 ‘핵심 2선’ 포수엘로(FW)마저 징계로 나설 수 없다. 이번 일정도 콜럼버스의 승리가 예상된다.

[일반 승/무/패] 콜럼버스 크루 승 (추천 o)

[핸디캡 / -1.0] 무승부 (추천 x)

[언더오버 / 2.5] 오버 (추천 o)

● CF 몽레알 (동부리그 2위 / 승무승승승)

최근 페이스는 따라올 팀이 없다. 3연승을 포함해 8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달리고 있다. 특히나, 원정에서도 4연승을 달리며 강세를 이어가는 중. 특히나, 홈과 원정을 가리지 않고 맹폭하고 있는 득점력이 강점. 최근 5경기 연속 멀티 득점 이상을 터뜨리고 있다. 시즌 내내 꾸준히 강한 압박을 바탕으로 상대를 공략하며, 공을 끊어내게 되면 빠른 전개의 역습을 활용해 득점을 기록한다. 특히나 이런 시스템의 기반이 되는 선수들은 ‘주력 투 톱’으로 나서는 퀴오토(FW, 최근 4경기 6골 1도움)와 카마라(FW, 최근 4경기 2골), 토레스(FW, 최근 3경기 1도움). 특히 최근 터뜨린 11골 중 8골이 전반전에 터뜨린 득점일 정도로 전반전 집중력이 뛰어난 편. 최근 4경기 중 3경기에서 전반전에 실점을 허용하고 있는 뉴욕레드불스를 상대로 이번 일정도 득점이 가능하겠다.

- 결장자 : 코네(MF / A급)

● 뉴욕 레드불스 (동부리그 4위 / 무패승무승)

앞선 3경기에서 2승 1무를 거두며 나름대로 분위기를 회복했다. 다만, 상위권 순위 싸움에서는 한 발 멀어진 모습. 맞대결 상대인 몽레알에 비해 1경기를 더 치렀음에도 승점 5점차로 뒤져 있다. 몽레알과 마찬가지로, 레드불 사단 답게 강한 압박을 바탕으로 빠른 전개의 역습을 선호한다. 혹여나 자기 진영에서 볼을 끊게 돼도 곧바로 전방으로 볼을 투입해 속공으로 이어가는 타입. 다만, 이러한 적극적인 압박의 대표적인 약점은 넓은 수비 뒷공간이다. 최근 4경기 연속 실점을 허용 중. 하필 상대도 맞불을 놓는 전력이며, 뒷공간 침투에도 능하다. 여기에 벨기에에서 넘어온 ‘주력 윙백’ 던컨(DF)도 징계로 출전하지 못한다. 심지어 4월 맞대결에서도 멀티 실점을 허용한 점까지 고려하면 이번 일정도 실점 가능성이 매우 높겠다.

- 결장자 : 던컨(DF / A급)

양 팀의 최근 5차례 맞대결 중 3번의 오버(2.5 기준)가 나온 점을 고려하며 이번 일정도 오버(2.5 기준) 가능성이 높겠다. 또한 몽레알은 최근 뛰어난 득점력을 바탕으로 상승세를 달리는 중. 무려 리그 3연승이다. 반면 뉴욕레드불스는 최근 분위기는 좋지만 여전히 실점이 잦은 편으로, 전체적인 기조에서 이번 일정도 크게 변화를 시도할 것으로 보이지는 않는다. 이로 인해 이번 일정도 득점이 뛰어난 몽레알에게 실점 허용 가능성이 높겠다.

[일반 승/무/패] CF 몽레알 승 (추천 o)

[핸디캡 / -1.0] 무승부 (추천 x)

[언더오버 / 2.5] 오버 (추천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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