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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분석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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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FC 본머스 (리그 18위 / 승패패무패)

직전 경기에서 리버풀에게 0-9로 참변을 당했으며, 해당 경기를 포함해 3연패를 허용했다. 성적 부진으로 인해승격을 이끈 파커 감독이 경질됐다. 일단은 코치를 맡고 있는 오닐 감독의 임시 체제로 이번 경기를 진행할 예정. 다소 어수선한 상황이다. 직전 경기에서 부진을 떨쳐내기 위해 4백을 다시 사용했으나, 오히려 역효과가 심하게 나타났다. 특히, 5백에 비해 줄어든 수비 숫자로 인해 PK박스 내부에서의 불안함이 급격하게 늘었다. 6야드 내부에서 무려 5개의 슈팅을 허용한 것. 여기에 공격 쪽 상황도 좋지 못하다. 앞선 3경기 연속 무득점으로 일관했다. 아무리 상대가 상위 레벨의 팀들이라고 해도 3경기 도합 5번의 유효슈팅밖에 기록하지 못한 것은 심각한 수치. 심지어 ‘주력 수비수’ 켈리(DF)를 포함해 초반 로테이션 자원들의 부상까지 있는 상태다. 이번 일정에서도 승리 가능성은 ‘제로’에 가깝다.

- 결장자 : 프레드릭스(DF / B급), 브룩스(FW / B급), 로스웰(MF / A급), 켈리(DF / A급), 스타니슬라스(FW / C급), 피어슨(MF / B급)

● 울버햄튼 (울버햄턴) 원더러스 FC (리그 19위 / 패무패승무)

초반 흐름은 매우 좋지 않다. 리그 4경기에서 2무 2패로 승리가 없는 상황. 이로 인해 강등권으로 쳐져 있다. 이러한 흐름이 지속된다면 지난 시즌 데뷔 시즌임에도 나름대로 좋은 성적을 거둔 라즈 감독의 거취가 불분명 해질 수 있겠다.

가장 문제가 되는 부분은 답답한 공격력이다. 리그 4경기에서 단 2골밖에 터뜨리지 못하고 있으며 직전 경기에서 터뜨린 득점도 ‘주력 중원’ 네베스(MF)의 중거리 슛 능력으로 만들어 낸 득점. 또한 직전 경기에서 파이널 서드로의 볼 투입은 적은 편이 아니었지만, 롱볼의 비율이 20%가 넘어갈 정도로 지나치게 많은 롱볼 축구를 구사하고 있다. 이렇듯, 오픈플레이에서 만들어내는 공격의 짜임새가 없다 보니 PK박스 6야드 안에서의 슈팅은 단 1차례도 없다. ‘장신 1선’ 칼라지치(FW)를 영입하며 박스 장악력을 키우기 위한 수를 던졌고, 직전 경기에서 상대 팀 본머스가 박스 안에서의 수비 집중력 문제를 지속적으로 일으킨 점을 고려하면 1골 정도는 가능하겠으나, 그 이상은 어려울 전망.

- 결장자 : 치키뉴(FW / B급), 볼리(DF / C급)

후술하겠지만, 본머스는 앞선 3경기에서 무득점 3연패를 기록하며 승격을 이끈 파커 감독이 경질됐다. 이번 시즌 PL 1호 경질. 그만큼 분위기가 좋지 않은 상태다. 원정 팀 울버햄튼도 아직까지 승리가 없지만 게데스(FW), 칼라지치(FW)를 영입하며 공격력을 강화했고, 직전 경기에서도 '난적' 뉴캐슬을 상대로 승리까지 가져갈 뻔 했다. 여기에 2선 자원들의 개인 능력도 갖추고는 있는 상태. 다득점은 아니지만 1골 정도는 가능할 전망이다. 울버햄튼의 언더(2.5 기준)위주의 승리를 예상한다.

[일반 승/무/패] 울버햄튼 (울버햄턴) 원더러스 FC 승 (추천 o)

[핸디캡 / +1.0] 무승부 (추천 x)

[언더오버 / 2.5] 언더 (추천 o)

● 아스날 (아스널) FC (리그 1위 / 승승승승승)

시즌 초반의 기세는 좀처럼 막을 팀이 없어 보인다. 유일한 리그 4연승 팀이며 당연히 순위도 최상위 자리에 위치해 있다. 직전 풀럼과의 경기에서는 전반전 상대의 거센 압박에 다소 고전했고, 후반 초반 선제골까지 허용했으나, 이내 역전에 성공하는 등 뒷심까지 발휘하고 있는 모습. 다만, 한 가지 변수가 생겼다. ‘핵심 3선’ 파티(MF)에 이어 엘네니(MF)까지 부상으로 이번 일정에 출전할 수 없는상황. 자카(MF)를 수비형 미드필더로 다시 기용하며, ‘신예’ 비에이라(MF)와 스미스-로우(MF)를 미드필더에 추가시키는 방안도 있겠으나, 자카가 해당 위치에 섰을 때 불안함이 있다는 변수로 인해 위험한 도박은 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되면 기존 시스템을 유지한 채 해당 3선 위치에 ‘신예 3선’ 로콩가(MF)의 출전이 유력한 상태. 아스톤빌라의 루이스(MF) – 카마라(MF) – 맥긴(MF)으로 이어지는 3미들 형태의 중앙과 비교했을 때 확실히 우위를 점하지는 못할 것으로 보인다. 다소 힘겨운 승리가 예상된다.

- 결장자 : 넬슨(MF / B급), 진첸코(DF / B급), 엘네니(MF / B급), 파티(MF / A급)

● 아스톤 빌라 (애스턴 빌라) FC (리그 16위 / 패승패승패)

초반 페이스는 최악이다. 개막전에서 승격 팀 본머스에게 패했으며, 앞선 두 경기에서도 2연패를 당하며 벌써 리그 3패째를 기록했다. 특히나 이번 시즌 원정에서는 무기력한 모습으로 2전 2패를 기록 중. 지난 시즌 중도에 부임해 아스톤빌라의 상승세를 이끌었던 제라드 감독에 대한 의문 부호가 늘어가고 있다. 수비 쪽 전력 누수가 있다. ‘주전 센터백’ 밍스(DF)와 카를로스(DF)가 모두 부상으로 출전이 불투명한 상황. 직전경기에서도 체임버스(DF) – 콘사(DF)의 조합으로 나서 경기를 치렀지만, 해당 전력들의 불안감은 좀처럼 사라지지 않는 모습이다. 여기에 전방 공격 짜임새 문제도 여전한 숙제. 직전 경기에서는 ‘주력 투 톱’ 잉스(FW, 최근 리그 3경기 1골)와 왓킨스(FW, 최근 2경기 0골 0도움)의 동선이 좌측에서 지나치게 겹치는 모습이 나왔으며, 반대 쪽인 우측 활로를 열어줘야 하는 캐시(DF)와 루이즈(MF)가 전혀 영향력을 발휘하지 못했다. 아스날은 이번 일정에서 좌측 풀백 위치에 진첸코(DF)보다 수비적으로 뛰어난 티어니(DF)의 출전이 예상되므로, 이번 일정도 우측에서의 영향력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 결장자 : 밍스(DF / A급), 카를로스(DF / A급), 쿠티뉴(MF / A급), 아처(FW / C급)

후술하겠지만, 아스날은 이번 일정에서 ‘3선 자원’ 파티(MF)와 엘네니(MF)가 부상으로 모두 출전하지 못할 예정. 대체자인 로콩가(MF)는 경험이 많지 않은 신예로, 아스톤빌라의 미드필더들을 상대하기에는 역부족으로 보인다. 이로 인해 또 다른 3선 자원인 자카(MF)까지에게도 영향이 갈 것으로 보인다. 아스톤빌라도 흐름이 좋지 않고, 수비 쪽 전력 누수가 있기에 승리까지는 가능하겠으나 압도적인 승리는 어려울 전망. 한 골 차 승부의 핸디캡 무승부(H-1.0)를 예상한다.

[일반 승/무/패] 아스날 (아스널) FC 승 (추천 x)

[핸디캡 / -1.0] 무승부 (추천 o)

[핸디캡 / -2.5] 아스톤 빌라 (애스턴 빌라) FC 승 (추천 x)

[언더오버 / 2.5] 오버 (추천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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