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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분석자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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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체스터 시티 (맨시티) (리그 2위 / 승승무무승)

이번 시즌도 리그에서 극강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리그 4경기 3승 1무. 직전 경기에서도 선제 실점을 허용하는 등 어려움을 겪었으나, 내리 4골을 집어넣으며 승리를 따냈다. 특히나 지난 시즌에도 승격 팀들을 상대로 맹폭을 가하며 전승을 따낸 바 있다. 최근 인터뷰를 통해 펩 감독은 빡빡한 일정 속 직전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한 홀란드(FW, 직전 경기 3골)를 교체로 투입해 체력을 안배해 줄 것이라고 밝혔다. 대체자는 또 다른 ‘신입 1선’ 알바레즈(FW, 최근 4경기 1골). 알바레즈도 꾸준히 출전 시간을 늘려가며 팀에 적응하고 있는 단계로, 로테이션 예고 인터뷰와 동시에 알바레즈를 향해 ‘속도, 목표 의식, 태도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나 알바레즈도 홀란드 못지 않게 PK박스 내에서 영향력을 발휘하는 전력이다. 직전 경기에서도 PK박스 내부에서 무려 11개의 슈팅을 허용한 노팅엄에게 필히 득점이 가능할 전망.

- 결장자 : 라포르트(DF / A급), 필립스(MF / B급), 음베테(DF / C급), 그릴리쉬(MF / B급)

● 노팅엄 포레스트 FC (리그 14위 / 패승무승패)

지난 시즌 극적으로 승격한 전력. 폭풍 영입을 감행하며 앞선 웨스트햄과의 경기에서도 복귀 첫 승을 따냈다. 다만, 직전 경기에서는 토트넘을 상대로 경기를 주도하고도 0-2 패배를 허용하며 분위기가 꺾인 상태. 이러한 상황에서 ‘극강’ 맨체스터 시티를 맞닥뜨리는 악재를 만났다. 앞선 리그 3경기에서는 다소 내려선 후 역습의 형태로 공격을 진행했으나, 직전 경기에서는 강한 압박과 왕성한 활동량을 바탕으로 경기 자체를 주도했다. 특히, ‘No. 9’ 유형인 아워니이(FW)를 제외하고 ‘2선 자원’ 린가드(FW)의 제로톱 시스템을 사용하며 변화를 꾀했다. 다만, 단 1개의 유효슈팅밖에 기록하지 못하는 등 PK박스 내부에서의 영향력을 찾아볼 수는 없었다. 빠른 역습을 위해 종종 언급한 시스템을 사용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시즌 초반에는 조직력 문제로 큰 효과를 내지는 못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핵심 수비수’ 니아키테(DF)의 공백은 여전했다. 직전 경기에서도 나름대로 상대를 잘 막아냈으나, 2%부족한 모습으로 멀티 실점을 허용했다. ‘No.1 골키퍼’ 헨더슨(GK)이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골키퍼에게 수비의 모든 것을 맡기기에는 한계가 있는 상태. 이번 일정도 실점을 피할 수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 결장자 : 니아카테(DF / A급), 리자즈(DF / B급), 망갈라(MF / B급)

후술하겠지만, 맨체스터 시티는 이번 시즌 초반에도 뛰어난 득점력을 바탕으로 상위권에 위치해 있다. 특히나, 이번 일정은 펩 감독이 직접 전방 쪽 로테이션을 예고했는데, 대체자인 알바레즈(FW) 역시 골 감각이 매우 뛰어난 전력. 반면 노팅엄은 직전 경기에서 1선에서의 변화를 꾀했으나, 아직까지 호흡이 맞지 않는 모습으로 무득점에 그쳤다. 심지어 공, 수 모든 부분에서 2% 부족한 경기력을 보이고 있는 중. 이번 일정도 맨체스터 시티가 무리 없이 두 골 차 이상의 승리를 따낼 것으로 보인다. 오버(3.5 기준) 선택지도 겸하는 편이 좋겠다.

[일반 승/무/패] 맨체스터 시티 승 (추천 x)

[핸디캡 / -2.0] 맨체스터 시티 승 (추천 o)

[핸디캡 / -3.5] 노팅엄 승 (추천 x)

[언더오버 / 3.5] 오버 (추천 o)

●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 (리그 17위 / 패승패승승)

직전 경기에서 아스톤빌라에게 1-0 신승을 거두며 리그 첫 승을 따냈다. 앞선 3경기에서 3연패를 당하고 있었기에 더더욱 값진 승리. 새롭게 영입한 전력들이 대부분 출전 시간을 늘려가고 있다. 본격적으로 웨스트햄의 시즌이 시작된 것.

기존 4백에서 3백으로의 전술 변화도 눈에 띈다. 리그 3경기 연속 실점을 허용하고 있던 수비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수비 숫자를 늘린 것. 다행히 무실점으로 틀어 막으며 효과를 냈다. 특히, 새롭게 영입한 케러(DF)와 에메르송(DF)은 3백에서 더욱 위력을 발휘할 수 있는 전력들. ‘주력 수비수’ 아게르드(DF), 도슨(DF), 크레스웰(DF)의 부상 공백을 메워줄 수 있겠다. 여기에 ‘2선 자원’ 파케타(MF)를 영입하며 중원의 마지막 퍼즐 한 조각을 맞췄다. 기존의 수첵(MF) – 라이스(MF)로 이어지는 리그 탑 급 3선에 이어 브라질 A대표팀에서도 주전 자리를 꿰차고 있는 2선 자원이 합류한 것. 이번 일정에서는 벤치에서 시작할 예정이지만 현지 매체에 의하면 선발 가능성도 있다. 토트넘의 중원 구성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점할 것으로 보인다.

- 결장자 : 아게르드(DF / A급), 도슨(DF / A급), 크레스웰(DF / A급), 벤 존슨(DF / B급)

● 토트넘 홋스퍼 (리그 3위 / 패승무승승)

시즌 초반 성적은 좋다. 리그 4경기 3승 1무로 상위 그룹을 형성하고 있는 중. 다만, 성적에 비해 경기력 자체는 썩 좋은 편이 아닌 상태로, 좋은 성적임에도 여러 전문가들과 팬들로부터 의문 부호가 붙고 있다. 특히나, 공격 전개 자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직전 경기에서는 수비 쪽 뿐만 아니라 중원의 호이비에르(MF), 벤탄쿠르(MF)로부터 전방으로의 공격 전개가 전혀 이루어지지 못했다. 상대보다 패스 횟수도 적었으며, 파이널 서드로의 전진 패스 비율은 단 22%에 그쳤다. 이러한 상황에서 전방의 측면 자원 손흥민(FW)과 쿨루셉스키(FW)가 할 수 있는 것은 제한되고 있는 상태. 이를 모를 리 없는 웨스트햄도 많은 활동량을 바탕으로 강한 압박을 가할 것으로 보이는데, 라이스(MF) – 수첵(MF) – 포르날스(MF)로 구성된 이들의 코어 구성은 노팅엄보다 한 수 위의 구성. ‘핵심 1선’ 케인(FW, 직전 경기 2골)이 고군분투하고는 있으나, 이번 일정에서도 공격 짜임새 문제는 여전할 것으로 보인다. 추가적으로 ‘중원 자원’ 벤탄쿠르(MF)가 뇌진탕 증세로 출전이 의심되는 상황. 비수마(MF)가 선발 데뷔전을 치를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다만, 언급한 공격 전개 문제는 해결되지 않겠다.

- 결장자 : 로메로(CB / A급), 스킵(CM / B급), 힐(MF / C급), 벤탄쿠르(MF / A급), 모우라(FW / B급)

후술하겠지만, 웨스트햄은 초반 3연패 후 직전 경기에서 리그 첫 승을 따내며 분위기를 바꾸는 데 성공했다. 여기에 '신입생' 전력들이 출전 시간을 늘려가며 팀에 꾸준히 적응해 나가고 있다. 특히나, 라이스(MF) - 수첵(MF)으로 이어지는 중원 구성은 리그 상위 레벨의 팀들과 비교해도 밀리지 않는 수준. 반면 토트넘은 초반 3승 1무로 좋은 성적을 거두고는 있지만, 대부분이 꾸역승이며, 빌드업과 공격 작업 자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태다. 직전 경기에서도 노팅엄의 압박에 대응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번 일정에서도 웨스트햄의 압박에 대응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웨스트햄이 앞선 두 차례 홈 경기에서 모두 승리를 거둔 것까지 고려한다면 이번 일정에서는 웨스트햄의 승리를 예상한다.

[일반 승/무/패]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 승 (추천 o)

[핸디캡 / +1.0]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 승 (추천 x)

[언더오버 / 2.5] 오버 (추천 x)

● 리버풀 (리그 12위 / 패무무패승)

앞선 리그 3경기 동안 2무 1패를 기록하며 근래 보여준 출발 중 최악의 스타트를 끊었다. 다행히 직전 본머스와의 경기에서 9-0 대승을 거두며 분위기 전환에 성공한 상태. 특히나, 홈 경기장인 안필드에서는 지난 시즌에 이어 무패 행진을 달리고 있다. 전력 누수가 많지만, 제한된 상황 속에서도 해법을 찾고 있다. 가장 큰 수확은 ‘주력 1선’ 누녜즈(FW)의 징계와 조타(FW)의 부상 속에서 피르미누(FW, 직전 경기 2골 3도움)가 살아났다는 점. 피르미누는 득점 뿐만 아니라 특유의 수비를 끌고 내려오는 움직임, 연계 플레이까지 보여주며 3개의 도움을 기록했다. 또한 앞선 경기들에서 리버풀의 숙제였던 미드필더들의 공간 침투 시스템도 살아났다. 특히나 ‘신예 중원’ 엘리엇(MF, 직전 경기 1골)은 파이널 서드에서 가장 많은 볼터치를 가져갔으며, 득점까지 만들어냈다. 여기에 뉴캐슬이 앞선 브라이튼과의 경기에서 상대 압박에 다소 고전하며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는 점까지 고려한다면 전방 압박이 뛰어난 리버풀이 이번 일정에서도 기세를 이어나갈 수 있겠다.

- 결장자 : 조타(FW / A급), 체임벌린(MF / C급), 켈러허(GK / B급), 누녜즈(FW / B급), 코나테(DF / B급), 케이타(MF / B급), 존스(MF / B급), 마팁(DF / B급), 티아고(MF / A급)

● 뉴캐슬 (리그 10위 / 승무무승무)

초반 분위기는 좋다. 공식 5경기에서 패배가 없는 상황. 다만, 최근 리그 3경기 연속 무승부를 기록하는 등 온전한 승점 3점까지는 가져오지 못하고 있다. 특히, 원정에서는 더더욱 부진한 경기력을 보여주는 중. 앞서 언급했듯이, 브라이튼과의 경기에서는 그들의 강력한 압박에 좀처럼 맥을 추지 못하고 무기력한 모습을 보였다. 압박을 풀어내는 데 어려움을 겪었고, 그로 인해 전방의 알미론(FW), 생-막시맹(FW)의 드리블에 의존한 채 공격을 진행했다. 결국 90분간 단 4개의 슈팅밖에 쏘지 못하는 등 무득점으로 경기를 마감한 것. 리버풀도 전방 압박으로는 리그에서 정평이 나 있는 전력으로 이번 일정도 탈압박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전력 누수까지 있다. 기존의 셸비(MF), 크라프트(DF)에 이어 ‘핵심 중원’ 기마랑이스(MF), ‘핵심 2선’ 생-막시맹(FW)까지 부상으로 출전이 불투명한 상황. 그야말로 엎친 데 덮친 격이다. 이들이 자랑하는 기동력과 빠른 역습은 이번 일정에서 쉽사리 나오지 못할 예정.

- 결장자 : 셸비(MF / A급), 크라프트(DF / B급), 기마랑이스(MF / A급), 생-막시맹(FW / A급), 윌슨(FW / B급)

지난 시즌 리버풀의 홈 경기에서도 오버(2.5 기준)가 나온 점, 직전 경기에서 리버풀이 대승을 거둔 점을 고려하면 이번 일정도 오버(2.5 기준) 가능성이 높겠다. 또한 리버풀은 직전 경기에서 리그 첫 승을 거두며 분위기 전환에 성공했다. 특히나 ‘1선 자원’ 피르미누가 살아난 것이 호재. 반면 뉴캐슬은 지지 않는 축구를 하고는 있으나, 원정에서는 불안한 경기력을 선보이고 있으며, 무승부의 비율도 높은 편이다. 심지어 이번 일정에서 핵심 전력 2인이 이탈한다. 이번 일정은 리버풀의 승리가 예상된다.

[일반 승/무/패] 리버풀 FC 승 (추천 o)

[핸디캡 / -1.0] 무승부 (추천 x)

[핸디캡 / -2.5]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승 (추천 x)

[언더오버 / 2.5] 오버 (추천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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