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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4월 11일 V-리그 남자 프로배구 분석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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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5회 작성일 21-07-02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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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항공

이전 경기(vs OK금융그룹)에서 1-3 완승을 거뒀다. 여유롭게 리그 1위를 확정했다. 충분한 휴식을 통해 팀을 재정비했다. 수술로 시즌 아웃 판정을 받은 진지위만이 결장할 것으로 예상한다. 외국인 자원 요스바니 합류 이후 공격진은 단단해 졌으며, 레프트 득점력은 리그 최고다. 이를 통해 안정적 득점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 경기 감각 저하가 변수만,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

◎ 우리카드

이전 경기(vs OK금융그룹)에서 3-1 승리를 기록했다. 시리즈 2-0 완승으로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팀을 결승으로 이끈 ‘나경복-알렉스’ 공격진이 이번 일정에서도 활약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다만 수비 집중력은 기복이 존재한다. 상대 목적타 서브에 흔들릴 가능성이 농후하다. 이번 시즌 대한항공 맞대결들과 달리 상대가 외국인 자원을 확보했음이 불안으로 꼽힌다.

◎ 팩트 체크

대한항공 승리를 예상한다. 우리카드가 기세를 올리고 있으나, 객관적 전력 차이는 명확하다. 더불어 체력 부담을 안고 있기에 열세 극복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한다. 대한항공이 득점력 우위를 앞세워 유리하게 경기를 풀어간다. 경기력, 체력 양면에서 우위를 점할 것이 유력하다.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한 대한항공과 PO에서 OK금융그룹을 2-0으로 꺽고 올라온 우리카드의 챔피언 결정전 1차전 이다. 서브 리시브 싸움에서 대한항공의 리시브 라인이 보다 견고하다고 생각되며 화력 대결에서도 대한항공이 우위에 있다. 대한항공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언더오버)

3,4,5라운드 맞대결 나쁘지 않은 공격 성공률을 기록했지만 범실 때문에 우리카드에게 연패를 당한 대한항공 이고 6라운드 맞대결 역시 승리는 기록했지만 범실이 많았던 상황. 또한, 실전 경기 감각에 있어서는 우리카드가 유리한 고지를 점령하고 있다.

6라운드 맞대결 에서는 대한항공이 원정에서 3-1(19:25, 25:22, 25:17, 25:22) 승리를 기록했다. 안정적인 서브 리시브가 만들어진 상황에서는 중앙 공격수의 속공과 좌우 날개 공격 그리고 후위 파이브 공격까지 4개의 공격 루트를 자유자재로 사용하는 대한항공의 장점이 유감없이 나타난 경기. 서브(12-2) 싸움에서 왼승을 기록했으며 요스바니(30득점, 55.81%)의 결정력도 돋보였던 상황. 다만, 토종 에이스 정지석(7득점, 26.09%)의 부진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반면, 우리카드는 몸살 기운이 있었던 알렉스(25득점, 58.54%)가 분전했지만 나경복(14득점, 50%)의 결정력이 평소 보다 떨어졌고 서브 싸움에서 완패를 당한 경기. 상대의 강한 서브에 리시브 효율성이 22.37% 까지 떨어지면서 눈에 보이는 공격의 시도가 늘어났고 중앙에서 속공 옵션을 많이 가져갈수 없었던 탓에 상대 블로킹을 분산 시킬수 없었던 상황. 다만, 범실(23-31) 관리는 상대 보다 우위를 보였고 끝까지 최선을 다했던 선수들의 모습은 위안이 된다.

5라운드 맞대결 에서는 우리카드가 홈에서 3-0(25:16, 25:21, 34:32) 승리를 기록했다. 알렉스(23득점, 54.29%)와 나경복(17득점, 75%)의 좌우 쌍포가 폭발했으며 서브(7-4) 싸움에서 우위를 점령하고 범실(8-26) 대결에서 완승을 기록한 경기. 반면, 대한항공은 임동혁(23득점 58.33%), 요스바니(13득점 71.42%), 곽승석(10득점50%)이 나쁘지 않은 공격 성공률을 기록했지만 토종 에이스 정지석(4득점, 18.18%)의 경기력이 많이 흔들렸고 한선수 세터의 토스 불안도 나타난 경기.

4라운드 맞대결 에서는 우리카드가 원정에서 3-2(18:25, 25:21, 28:26 24:26, 18:16) 승리를 기록했다. 나경복(11득점, 45.83%)의 결정력이 다소 떨어졌지만 알렉스(35득점, 68.75%)가 높은 공격 성공률을 기록했고 2세트 부터 투입 된 류운식(11득점, 61.54%)이 올시즌 들어서 가장 좋은 경기력을 선보인 경기. 반면, 대한항공은 정지석(18득점, 62.96%), 곽승석(20득점, 64.52%)이 동반 60% 이상의 높은 공격 성공률을 기록했고 임동혁(32득점, 52.24%)의 분전도 나왔지만 무려 40개(우리카드 22개) 범실을 쏟아낸 것이 결정적인 패인이 되었던 경기.

3라운드 맞대결 에서는 우리카드가 원정에서 3-2(25:20, 25:23, 19:25, 23:25, 16:14) 승리를 기록했다. 나경복(12득점, 34.48%)의 결정력이 떨어졌지만 서브에이스 4개 포함 41득점(53.85%)을 기록한 알렉스가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경기. 반면, 대한항공은 임동혁(29득점, 60.98%), 정지석(15득점, 52.63%), 곽승석(15득점, 58.33%)이 분전 했지만 리시브 불안에 범실이 겹치면서 마지막 고비를 넘을수 없었던 경기.

2라운드 맞대결 에서는 대한항공이 홈에서 3-1(25:22, 16:25, 25:15, 25:23) 승리를 기록했다. 비예나(21득점, 55.26%), 정지석(29득점, 59.52%, 서브에이스 2개)이 화력 대결에서 우위를 점령한 경기. 반면, 우리카드는 2세트를 빼앗아 온 이후 팀 분위기를 끌어 올리고 있던 3세트 12-12 동점 상황에서 나경복(14득점, 59.09%)이 착지과정에서 부상을 당했고 복귀하지 못한 공백을 메우지 못한 경기.

1라운드 맞대결 에서는 대한항공이 원정에서 3-2(25:20, 25:21, 23:25, 23:25, 15:7) 승리를 기록했다. 비예나(20득점, 42.11%)의 공격 성공률은 다소 아쉬움이 있었지만 한선수 세터와 찰떡 궁합을 보여주는 가운데 커리어 하이 득점과 블로킹 기록을 동시에 만들어 낸 정지석(34득점, 70%, 블로킹 득점 11개)이 펄펄 날았던 경기. 반면, 우리카드는 알렉스가 트리플 크라운(24득점, 37.50%)을 기록했고 지난시즌 MVP 나경복(28득점, 42.11%)이 분전 했지만 두명의 공격수의 공격 성공률이 만족할수 없었던 경기.

◎ 추천 베팅

[[승패]] : 대한항공 승

[[핸디]] : PASS

[[U/O]] :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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