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실시간 몰리는 경기순위

토토자료

축구 6월 12일 카타르 월드컵 예선 분석자료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회 작성일 21-07-02 19:06

본문

본문







◈말레이시아 (FIFA랭킹 153위 / 승승승패패)

바레인(2-0, 패), 아랍에미리트(4-0, 패) 상대로 연패를 기록했다. 이 기간에 멀티 실점, 무득점을 반복했다. 월드컵 지역 예선 G조에서 3위를 기록하고 있다. 2위와 승점 차이는 3점에 불과하다. 하지만 남은 일정이 순탄하지 않다. 순위 변동은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객관적 전력 열세를 안고 있는 이들이 신중한 운영으로 승점을 노린다. 상대 측면 활용 빈도가 높다. 측면 경쟁력에 성패가 갈린다. ‘쿨스-데이비스’ 측면 수비진의 경쟁력은 떨어진다. 수비진 전반의 집중력 저하가 맞물려 위기를 반복한다.공격 전개 과정에서 역습 활용 빈도가 높다. 측면 조합이 선봉에 서지만, 이들 강점 활용 능력은 떨어진다. 전개 완성도 저하, 공격진 전반의 결정력 반감으로 득점 생산은 여의치 않다. 상대 수비진 배후 공략이 불가능하다.

◈베트남 (FIFA랭킹 92위 / 승승무무승)

최근 일정에서 패배 없이 안정적으로 성과를 내고 있다. 인도네시아를 상대한 이전 일정에서 4-0 완승을 거뒀다. 월드컵 예선 G조에서 1위로 선전하고 있다. 하지만 2위와 승점 차이는 3점에 불과하다. 2경기가 남은 상황에서 역전이 가능하기에 연승을 통해 순위 굳히기를 시도한다.주도권을 잡고 공세를 취한다. 공격 전개 과정에서 ‘응우옌 퐁 홍 두이-부 반 탄’ 측면 조합 활용 빈도가 높다. 이들 직선적 움직임을 통한 상대 측면 공략, 양질의 크로스 공급으로 꾸준한 기회 창출에 성공한다. 중원 조합의 득점 지원 빈도가 증가했기에 멀티 득점을 기대해도 좋다.예선 6경기를 치르는 동안 단 1실점에 그쳤다. 두 유 맹(DF, 하노이FC)를 중심으로 한 3백의 안정감 유지, 효과적 수비 전환을 통해 상대 역습에 효과적으로 대응한다. 전개 완성도 개선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말레이시아 상대로 무실점 달성이 가능하다.

◈코멘트

패 or 핸디캡 승 사이드 접근으로 방향을 잡는 것이 좋다. 핸디캡 승 / 오버(2.5 기준) 배팅을 추천한다. 말레이시아가 전력 열세 극복을 위해 다양한 전략을 가미하지만, 이를 효과적으로 수행할 능력은 없다. 베트남이 측면 우위를 기반으로 안정적 기회 창출에 성공하며, 다양한 자원의 득점 지원을 더해 격차를 벌린다. 가장 합리적인 베팅 플랜은 핸디캡 승(+1) 배팅이다.

◈추천 배팅

[[승패]] : 베트남 승

[[핸디]] : +1.0 베트남 승

[[U/O]] : 2.5 오버 ▲

● 인도네시아 (FIFA랭킹 173위 / 패패패무패)

베트남을 상대한 직전 경기에서 4-0 패배를 기록했다. 최근 9경기에서 승리가 없는 페이스이며, 이 기간에 모두 멀티 실점을 허용했다. 월드컵 지역 예선 G조에서 최하위인 5위다. 최종 예선 진출이 불가능한 이들의 선전을 기대하기 어렵다.

객관적 전력 열세 극복을 위해 수비적 운영을 시도할 것이 유력하다. 수비진 구성에 많은 수의 선수를 배치하지만, 수적 우위 활용 능력은 떨어진다. 중원의 압박 효율 저하와 ‘아르한-망쿠알람’ 측면 수비진의 경쟁력 저하 문제가 두드러질 것이 명백하다. 멀티 실점이 유력한 일정이다.

공격 전개 작업은 역습 일변도다. 디마스(MF, 바양카라) 중심으로 전개를 시도하지만, 완성도는 떨어진다. 공격진 전반의 결정력, 경쟁력 반감으로 기회 창출이 어렵다. 직전 경기 무득점 흐름을 이어간다.

- 결장자 : 결장 자원 없음

● 아랍에미리트 (FIFA랭킹 73위 / 무승승승승)

가파른 상승세를 그리고 있다. 태국을 상대한 지난 일정의 3-1 승리로 4연승에 성공했다. 이 기간에 멀티 득점을 반복했다. 선전을 바탕으로 월드컵 지역 예선 G조에서 2위까지 치고 올라왔다. 1위와 승점 차이는 2점에 불과하다. 남은 일정에서 역전을 노린다.

전력 우위를 앞세워 공세를 시도한다. 공격 전개 과정에서 측면 조합의 강점 활용이 원활하다. ‘카네도-리마’ 측면 조합의 개인 전술 우위, 무바라크(FW, 알자지라) 중심의 부분 전술 완성도 유지가 꾸준한 기회 창출로 이어진다. 최근 일정에서 2선의 득점 지원이 원활하다. 멀티 득점 달성에 어려움은 없다.

최근 5경기 중 3경기에서 무실점을 달성했다. 상대 역습의 효과적 대응이 실점을 줄이는 원동력이다. 공격진을 활용한 전방 압박 효율 개선 역시 긍정적 요인. 공격진 대체 자원 활용을 통해 압박 강도를 유지하고 있다. 실점 가능성은 낮다.

- 결장자 : 결장 자원 없음

● 팩트 체크

1. 최근 1경기 맞대결 : 1전 1승 5득점 0실점 (아랍에미리트 우세)

2. 인도네시아 이번 시즌 홈 성적 : 6전 1승 5패 (무실점 비율 : 17%, 무득점 비율 : 17%)

3. 아랍에미리트 이번 시즌 원정 성적 : 3전 1승 2패 (무실점 비율 : 0%, 무득점 비율 : 33%)

● 스코어 예측 정보

[bettingclosed] 2-3 (아랍에미리트 승)

● 결론 & 베팅 방법

패 or 핸디캡 승 사이드 접근으로 방향을 잡는 것이 좋다. 핸디캡 승 / 오버(2.5 기준) 배팅을 추천한다. 최근 일정에서 선보이는 경기력 차이가 크다. 더불어 이번 라운드에 임하는 집중력 또한 차이가 크다. 인도네시아가 집중력, 동기 부여 저하로 무기력한 경기력을 선보인다. 아랍에미리트가 측면 우위를 기반으로 편하게 승기를 잡는다. 가장 합리적인 베팅 플랜은 핸디캡 승(+1) 배팅이다.

● 3줄 요약

[일반 승/무/패] 아랍에미리트 승 (추천 x)

[핸디캡 +1.0] 아랍에미리트 승 (추천 o)

[핸디캡 +2.5] 아랍에미리트 승 (추천 o)

[언오버 2.5] 오버 (추천 o)

◈쿠웨이트 (조 3위 / 패패패무패)

현재 승점 10점으로 조 3위를 유지한다. 이전 라운드 강호 호주를 만나 0-3 대패를 당했다. 물론 상대와 전력 차를 감안해야겠으나 최근 일정서 부진한 흐름이 계속되고 있다는 점이 부담스럽다. 실제로 A매치를 포함, 공식전 5경기서 1무 4패에 그쳤다. 경기력 개선이 이뤄지지 않아 쉽게 끊길 하락세가 아니다. 승점 3점을 오롯이 가져오기엔 난도가 높은 일정이다. 변수는 홈 경기라는 점이다. 코로나19 여파로 조별 리그 일정을 모두 쿠웨이트 홈 구장에서 처리하고 있다. 이번 대회 홈 경기서 2승 1패를 기록했는데, 도합 16득점을 몰아쳤을 정도로 공격 성과가 인상적이다. 베테랑 공격수 알 무와타(FW, 최근 5경기 2도움)가 영향력을 높여 공격의 고삐를 당기고, 2선 자원과 측면 조합의 과감한 공격 지원까지 뒷받침된다. 1득점 생산까진 충분히 목표로 할만하다.

◈요르단 (조 2위 / 패승승무승)

이전 라운드 네팔 전 3-0 대승으로 쿠웨이트를 밀고 2위로 올라섰다. 마지막 라운드가 호주 전이라 이번 경기서 승점 차를 줄이고 최종 예선 직행을 노려볼만한 상황이다. 쿠웨이트와 마찬가지로 동기 부여 자체는 높다는 점을 염두에 둬야 한다. 그러나 유독 쿠웨이트만 만나면 고전을 면치 못했다. 앞선 9번의 맞대결서 2승 6무 1패로 팽팽한 싸움을 지속했다. 심지어 승리 시에도 전부 1점 차 ‘진땀 승’이었다. 이번 대회 첫 맞대결 마찬가지로 경기를 주도했으나 결정력 부재에 발목이 집힌 바 있다. 파이살(FW, 최근 5경기 3골)을 제외하고 공격 지역서 두각을 나타내는 자원이 없다. 다득점 생산에 험로가 점쳐진다.

◈코멘트

기본적으로 추천하지 않는 경기다. 해외 업체는 쿠웨이트 승을 예상한다. 홈 이점에 따른 가중치를 둔 예측이다. 물론 전력 차가 그리 크지 않은 상황서 쿠웨이트가 적극적인 공세에 나설 기반은 만들어졌다. 그러나 수비 부담이 확실히 존재하는 터라, 뒷문 단속에 큰 힘을 들여야 한다는 불리가 분명하다. 그렇다고 요르단 우세를 점치기엔 공격 잡음과 맞대결 고전이 신경 쓰인다. 이번 라운드 마찬가지로 팽팽한 접전 속, 스코어 차가 벌어지지 않을 것으로 전망한다. 무승부, 언더 ▼(2.5점 기준)가 그나마 확률 높은 선택지다.

◈추천 배팅

[[승패]] : 무승부

[[핸디]] : +1.0 쿠웨이트 승

[[U/O]] : 2.5 언더 ▼

◈아프가니스탄 (조 4위 / 패무패승무)

현재 승점 5점으로 조 4위에 올라있다. 최종 예선 진출이 일찍이 좌절된 상태라 잔여 경기에 큰 의미를 부여하기 힘들다. 이번 경기 마찬가지로 선전 가능성이 떨어진다. 스쿼드 열세가 분명한 탓에 수비적 운영에 집중한다. 중원 숫자를 많이 가져가 높은 위치서 수비 라인을 형성하지만 효과는 미지근하다. 선수 개인 기량 저하로 인해 일대일 마킹서 패배하는 경우가 많고, 라인 컨트롤 미숙으로 배후 공간을 한 번에 열어주는 빈도 또한 잦다. 멀티 실점 이상을 염두에 둬야 하는 일정이다. 공격 저항 또한 미지수다. 최근 공식전 2경기서 도합 4득점을 올렸는데, 상대가 인도네시아와 방글라데시로 전력이 떨어지는 팀이었다. 사리피(FW, 최근 5경기 1골)를 중심으로 한 공격 패턴이 상당히 단조로운데다, 2선 자원의 가담 또한 잡음이 계속된다. 상대 수비 라인을 뚫을 확률이 낮다는 점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오만 (조 2위 / 승패무승패)

현재 승점 12점으로 조 2위를 기록 중이다. 최종 예선 자력 진출이 불가능한 가운데, 조 2위 확보에 심혈을 기울인다. 3위 인도와 승점 6점 차로 아직 안심할 단계가 아니다. 이번 라운드서 전력을 다해 승점 3점 확보에 성공하겠다는 의지다. 다행히 상대에 비해 강한 전력을 유지하고 있다. 단순 몸값 비교로도 2배 이상이다. 무엇보다 공격 지역서 해결해 줄 수 있는 자원을 다수 보유했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최전방 공격수 가사니(FW, 최근 5경기 1골)가 박스 안 결정력을 높이고, 마크발리(LW)와 사비(RW) 등, 측면 자원들 또한 과감한 침투로 상대 수비 라인을 무너뜨린다. 게다가 2선 자원들은 양질의 패스 공급으로 공격 점유율을 높이는데 힘을 보탠다. 여러 공격 옵션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을 미뤄보아, 멀티 득점 생산을 꾀할만하다.

◈코멘트

해외 업체는 오만 승을 예상한다. 실제로 경기를 유리하게 풀어갈 쪽은 오만이다. 스쿼드 우세와 환경 적응, 최근 분위기 등 다양한 유리를 점하고 있다. 아프가니스탄이 최근 득점 성과를 거듭하고 있으나 공·수 밸런스가 잘 맞춰진 오만을 상대로 이변을 꾀하긴 어려울 전망이다. 결국 오만 단독 득점이 유력한 상황이다. 기준점 2.5점 언·오버 베팅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오만 승, 언더 ▼(2.5점 기준)가 확률 높은 선택지다.

◈추천 배팅

[[승패]] : 오만 승

[[핸디]] : +1.0 오만 승

[[U/O]] : 2.5 언더 ▼

◈예멘 (조 5위 / 패패패무패)

현재 승점 5점으로 꼴찌를 기록 중이다. 최종 예선 진출이 일찍이 물거품이 된 가운데, 잔여 일정에 있어 큰 의미를 부여하기 힘들다. 또한 전력 열세가 고스란히 경기력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번 라운드 역시 선전 가능성을 높게 점치기 힘들다. 최근 흐름마저 좋지 않다. 걸프 컵을 포함한 앞선 공식전 5경기서 1무 4패에 그쳤다. 득점 성과는 1골에 그친 반면, 실점만 도합 14점을 내줬다. 스쿼드 약세로 수비진 구성에 많은 숫자를 두지만 효과가 미지근하다. 후방 중심을 잡아줘야 할 사데크(CB)-라다에이(CB) 센터백 조합이 상대 단순한 공격에 크게 흔들리고, 풀백 조합은 라인 컨트롤 미숙으로 측면 배후 공간을 쉽게 열어준다. 위기를 반복한 결과, 대량 실점을 내줄 것으로 보인다.

◈우즈베키스탄 (조 2위 / 패패승패승)

이전 라운드 싱가포르를 상대로 5-0 대승을 따내고 1위 사우디아라비아와 승점 차를 2점으로 유지했다. 마지막 라운드가 사우디아라비아 전이기에 이번 라운드 승점 3점이 필요한 시점이다. 최근 흐름이 썩 좋지 않다는 점이 걸림돌로 작용하겠으나 전력 우세를 십분 활용할 수 있는 일정이다. 코빌로프(CB)와 올렉(LB) 등이 지키고 있는 후방 라인이 탄탄해 빈약한 상대 공세에 일격을 당할 가능성을 줄였다. 수비 부담을 줄이고 공격적으로 나설 수 있는 기반이 만들어졌다. 또한 맞대결 전적 또한 그들 손을 들어준다. 역대 전적 5전 전승으로 압도적인 성적을 냈고, 가장 최근 맞대결서도 5-0 대승을 따냈다. 이전 맞대결서 골 맛을 본 쇼무로도프(FW, 최근 5경기 4골)가 여전히 가공할만한 득점력을 뽐내는 중이다. 개인 기량이 뛰어난 선수라 상대 집중 수비를 뚫을 수 있는 최적의 카드다. 그의 영향력이 100% 구현된다는 전제 하, 대량 득점을 노려볼만하다.

◈코멘트

해외 업체는 무승부를 예상한다. 하지만 경기를 유리하게 풀어갈 쪽은 우즈베키스탄이다. 전력 우세와 맞대결 전적 우위를 앞세워 상대를 몰아칠 준비를 마쳤다. 치열한 1위 싸움을 이어가고 있는 터라 베스트 라인업을 가동해 적극적인 공세에 나설 전망이다. 하지만 예멘 공격력을 감안했을 때, 우즈베키스탄 단독 득점이 유력하다. 기준점 2.5점 언·오버 베팅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우즈베키스탄 승, 오버 ▲(2.5점 기준)가 그나마 매력적인 선택지 중 하나다.

◈추천 배팅

[[승패]] : 우즈베키스탄 승

[[핸디]] : -1.0 우즈베키스탄 승

[[U/O]] : 2.5 오버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