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실시간 몰리는 경기순위

토토자료

축구 6월 13일 A매치 국제 친선경기 분석자료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8회 작성일 21-07-02 19:06

본문

본문







멕시코 (FIFA 랭킹 11위 / 패승승무무)

직전 네이션스 리그 결승전서 연장 접전 끝, 미국에 패했다. 하지만 최근 일정서 꾸준한 공격력을 선보이고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주포’ 히메네스(FW)가 부상으로 명단 제외됐으나, 측면과 중앙을 책임질 수 있는 로사노(FW, 최근 5경기 2골 1도움)가 분전 중이다. 측면 조합의 공격 가담과 2선의 무게감 또한 좋아 득점 생산에 험로가 점쳐지지 않는다. 변수는 로테이션이다. 네이션스 리그 2경기 연속 120분 혈투를 펼친 결과, 주전 선수들 체력 문제가 불거졌다. 게다가 이후 북중미 골드컵까지 소화해야 하는 빡빡한 일정 탓에 로테이션을 대거 가동할 가능성이 높다. 최근 경기서 출전 시간을 보장받지 못했던 살시도(CB)와 아르테가(LWB), 풀리도(FW, 최근 5경기 4골 1도움) 등이 라인업에 이름을 올릴 전망이다. 베스트 멤버와 비교했을 때, 경기력 하락은 감안해야 한다. 점수 차를 넉넉히 벌리는데 애로가 많다.

- 결장자 : 라윤(RB / A급), 몬테스(CB / B급), 구티에레즈(CM / B급), 알바라도(CM / B급), 피사로(CAM / A급), 히메네스(FW / A급)

온두라스 (FIFA 랭킹 67위 / 패무패패무)

직전 네이션스 리그 3·4위 전서 코스타리카와 승부차기 접전 끝에 승리를 거뒀다. 최근 패배율이 상당히 높았는데, 분위기 전환에 성공했다는 점이 다행이다. 일방적으로 무너질 경기로 보이진 않는다. 그러나 온두라스 마찬가지로 거듭된 일정 탓에 부분 로테이션이 불가하다. 주력 자원과 로테이션 자원 간 경기력 격차가 커 상대를 압도할 힘이 부족하다. 설상가상으로 맞대결 전적마저 떨어진다. 최근 7번의 맞대결서 1승 2무 4패로 절대 열세다. 상대 강공에 대량 실점을 허용한 경기가 많다. 페레이라(CB)-피게로아(CB) 센터백 조합을 활용하지만 공간 노출과 압박 저하가 발목을 잡는다. 다양한 위기를 반복한 결과, 1실점 정도는 여유롭게 열어 두는 편이 낫다.

- 결장자 : 이사기레(LB / B급), 나자르(LWB / A급), 메지아(CM / A급), 퀴오토(LW / A급), 벵스톤(FW / A급), 로하스(FW / B급), 카스틸로(FW / B급)

팩트 체크

1. 최근 5경기 맞대결 : 5전 3승 1무 1패 (멕시코 우세)

2. 멕시코 최근 5경기 홈 성적 : 5전 3승 2무 0패 (무실점 비율 : 40%, 무득점 비율 : 20%)

3. 온두라스 최근 5경기 원정 성적 : 5전 1승 2무 2패 (무실점 비율 : 20%, 무득점 비율 : 0%)

결과 예측

해외 업체는 멕시코 승을 예상한다. 실제로 경기를 유리하게 풀어갈 쪽은 멕시코다. 홈 이점과 맞대결 우위를

활용해 상대를 몰아칠 준비를 마쳤다. 온두라스가 버티기 전략으로 난전을 꾀하지만 공·수 밸런스가 무너진

탓에 큰 성과를 거두기 힘들다. 그러나 두 팀 모두 로테이션을 활용하는 과정서 ‘한 방’ 싸움으로 경기가

흘러갈 공산이 높다. 지루한 공방전 속, 저득점 양상이 유력한 이유다.

멕시코 승, 언더(2.5점 기준)를 예상하는 쪽이 옳다.

멕시코 승

2.5 언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