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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6월 13일 ~ 14일 UEFA 유로 분석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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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회 작성일 21-07-02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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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FIFA랭킹 4위 / 승승승승승)

루마니아를 상대한 이전 경기 1-0 승리로 6연승을 달성했다. 유로 2020 본선을 앞두고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일정에서 1득점 경기를 반복했음은 아쉽다. 스코틀랜드, 체코와 한 조를 이뤘다. 다음 라운드 진출 가능성을 높게 잡고 있다.측면 수비 자원 아놀드(DF, 리버풀) 결장이 아쉽다. 대회를 앞두고 치러진 친선 일정 부상으로 명단에서 제외됐다. 제임스(DF, 첼시), 트리피어(DF, AT마드리드) 등이 이 자리를 자치한다. 공격 전개 과정에서 ‘래쉬포드-산초’ 측면 조합 활용 빈도가 높다. 이들 경쟁력은 충분하며, 최전방 자원 케인(FW, 토트넘)의 결정력을 더해 상대 불안 공략에 성공할 것으로 기대한다.최근 5경기 중 4경기가 무실점이다. 하지만 ‘라이스-헨더슨’ 중원 조합의 수비 전환 안정감, 측면 수비진의 배후 공간 노출은 불안으로 꼽힌다. 역습 퀼리티를 유지하고 있는 상대를 맞아 고전할 것이 유력하다.

◈크로아티아 (FIFA랭킹 14위 / 패승승무패)

아르메니아(1-1, 무), 벨기에(1-0, 패) 상대로 승리를 따내지 못했다. 유로 본선을 앞두고 분위기 반전에 실패했다. 잉글랜드와 함께 조별 예선 D조에 편성됐다. 2강으로 꼽히는 이들이 승점 획득에 성공할 수 있을지에 초점이 맞춰진다.전력 열세를 인지하고 있는 이들이 상대적으로 신중한 운영을 시도한다. 수비진 구성에 많은 수의 선수 배치로 무실점을 노린다. 하지만 ‘바리시치-브르살리코’ 측면 수비진의 안정감은 떨어진다. 잉글랜드 공격 전개 중심인 측면 봉쇄는 어렵다. 실점 가능성을 열어놓은 접근을 추천한다.팀 구심점인 모드리치(MF, 레알 마드리드) 영향력은 여전하다. 상대 압박을 풀어내는 능력, 전개 안정감 유지를 통해 기회 창출이 가능하다. ‘페리시치-레비치’ 측면 조합의 속도 활용에 어려움이 없기에 상대 수비진 배후 공략을 기대한다. 득점 기대치가 높다.

◈코멘트

무 or 핸디캡 패 사이드 접근으로 방향을 잡는 것이 좋다. 핸디캡 패 / 언더 ▼(2.5 기준) 배팅을 추천한다. 잉글랜드가 객관적 전력 우위를 안고 있다. 측면 우위를 기반으로 상대 불안 공략에 성공한다. 하지만 크로아티아 역시 강점 활용이 매끄럽다. 핵심 자원의 영향력 유지를 기반으로 저항에 성공할 것이기에 무승부로 경기를 마감한다. 가장 합리적인 베팅 플랜은 핸디캡 패(-1) 배팅이다.

◈추천 배팅

[[승패]] : 무승부

[[핸디]] : +1.0 크로아티아 승

[[U/O]] : 2.5 언더 ▼

◈오스트리아 (FIFA랭킹 23위 / 무승패패무)

덴마크(0-4, 패), 잉글랜드(1-0, 패), 슬로바키아(0-0, 무) 상대로 고전을 반복했다. 부진한 흐름을 안고 유로 2020 본선 일정을 치른다. 네덜란드, 우크라이나와 한 조를 이뤘다. 2위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칠 것이 유력하다.전력 우위를 안고 있다. 주도권을 잡고 공세를 취할 것이 유력하다. 자비처(MF, 라이프치히) 중심으로 시도하는 부분 전술 활용 빈도가 높다. ‘바움가르트너-라자로’ 측면 조합의 유연한 움직임을 더해 상대 밀집 수비를 공략한다. 최전방에 아르나우토비치(FW, 상하이 상강)이 위치하지만, 결정력 기복 문제로 멀티 득점은 어렵다.최근 일정에서 중앙 수비 자원 알라바(DF, 레알 마드리드)를 중원에 배치하고 있다. 다재다능함의 효과적 활용이 목적이다. ‘힌테레거-라인하르트’ 중앙 수비 조합이 안정감을 유지하고 있기에 가능한 선택이다. 전방 압박 효율 유지를 더해 상대 역습에 효과적 대응이 가능하다.

◈북 마케도니아 (FIFA랭킹 62위 / 패승승무승)

최근 일정 성과가 좋다. 카자흐스탄을 상대한 이전 경기 4-0 승리로 상승세를 이어갔다. 사상 첫 본선 진출에 성공한 이들이 이변을 창출할 수 있을지에 초점이 맞춰진다. C조 최하위를 예상하는 여론이 대부분이다.전력 열세 극복을 위해 수비적 운영을 시도한다. 3백을 기반으로 수비진 구성에 많은 수의 선수를 배치한다. 스피로브스키(DMF, 바르다르)를 중심으로 한 중원의 압박 효율은 좋다. 하지만 측면 조합의 수비 기여 저하 문제는 쉽게 잡히지 않는다. 이 위치에 활용 가능한 자원이 마땅하지 않기에 쉬운 측면 공간 허용으로 위기를 자초할 것이 유력하다.37세 노장 판데프(FW, 제노아)가 중심을 잡는다. ‘트라이코프스키-판데프’ 1선 조합을 활용하여 역습을 시도하겠지만, 전개 완성도는 기복이 크다. 세트플레이 상황에 기대를 걸지만, 상대 수비진의 높이 경쟁력이 좋다. 이들이 기회를 만들어내는 그림은 쉽게 그려지지 않는다.

◈코멘트

승 or 무 사이드 접근으로 방향을 잡는 것이 좋다. 승 / 언더 ▼(2.5 기준) 배팅을 추천한다. 전력 우위를 안고 있는 오스트리아가 주도권을 잡고 공세를 펼친다. 전개를 주도하는 2선의 강점 유지를 통해 기회를 생산하며, 이를 통해 승기를 잡는다. 하지만 결정력 기복으로 쉽게 격차를 벌리지 못한다. 가장 합리적인 베팅 플랜은 승(오스트리아) 배팅이다.

◈추천 배팅

[[승패]] : 오스트리아 승

[[핸디]] : –1.0 무승부

[[U/O]] : 2.5 언더 ▼

◈네덜란드 (FIFA랭킹 16위 / 패승승무승)

조지아를 상대한 이전 경기 3-0 승리로 무패 흐름을 이어갔다. 최근 4경기에서 패배가 없는 흐름이다. 유로 2020 본선에서 C조에 배치됐다. 조 1위가 유력한 이들이 첫 단추를 잘 끼울 수 있을지에 초점이 맞춰진다.전력 우위를 앞세워 공세를 취한다. 공격 전개 과정에서 측면 활용 빈도가 높으며, 이번 일정 역시 다르지 않다. ‘베인달-둠프라이스’ 측며 조합의 적극성, 양질의 크로스 공급이 꾸준한 기회 창출로 이어진다. 베이날둠(MF, 리버풀)을 필두로 한 중원 조합의 공격 가담을 더해 기회를 반복한다. 다양한 자원의 득점 지원이 이어지고 있기에 멀티 득점을 기대해도 좋다.최근 일정에서 3백 활용 빈도를 늘리고 있으며, 이번 라운드에서도 이를 활용할 것으로 예상한다. 측면 조합의 배후 공간 노출로 인한 문제가 쉽게 잡히지 않는다. 블린트(DF, 아약스)를 중심을 한 수비진의 조직력 개선에는 시간이 필요하기에 실점 가능성을 열어놓은 접근을 추천한다.

◈우크라이나 (FIFA랭킹 24위 / 무무무승승)

북 아일랜드(1-0, 승), 키프로스(4-0, 승) 상대로 연승을 달성했다. 최근 6경기에서 패배 없이 성과를 챙기고 있는 흐름이다. 유로 본선 C조에서 2위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칠 것이 유력하다. 이번 라운드 승점 획득 여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수비적 운영을 기반으로 경기를 풀어갈 것이 명백하다. 스테파넨코(DMF, 샤흐타르)를 중심으로 한 중원의 수비 기여는 좋다. 하지만 측면 수비진의 경쟁력 저하로 인한 문제는 여전하다. 이 위치에 다양한 자원을 활용하고 있지만, 안정감 개선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네덜란드 공세에 효과적 대응은 어렵다.‘말리노프스키-야르몰렌코’ 측면 조합을 활용한 역습으로 득점을 노린다. 중원에서 전개를 시도하는 중원 자원들의 최근 경기력이 좋다. 효율적 배급을 기반으로 꾸준한 기회 창출이 가능하다. 하지만 야렘추크(FW, 헨트)를 비롯한 공격 자원들은 결정력 기복이 크다. 멀티 득점에 성공할 가능성이 낮다.

◈코멘트

승 or 무 사이드 접근으로 방향을 잡는 것이 좋다. 승 / 오버 ▲(2.5 기준) 배팅을 추천한다. 우크라이나가 최근 일정에서 성과를 반복하고 있지만, 객관적 전력 차이와 측면 열세로 승점 획득에 실패한다. 네덜란드가 측면 우위를 기반으로 기회를 반복하며, 다양한 자원의 득점 생산을 통해 승기를 잡는다. 가장 합리적인 베팅 플랜은 승(네덜란드) 배팅이다.

◈추천 배팅

[[승패]] : 네덜란드 승

[[핸디]] : –1.0 무승부

[[U/O]] : 2.5 오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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