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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6월 19일 K2 리그 국내 프로축구 분석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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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회 작성일 21-07-02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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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하나 시티즌 (리그 3위 / 무승승패패)

현재 승점 24점으로 선두 전남과 2점 차에 불과하다. 이번 라운드 경기 결과에 따라 선두 탈환이 가능하다. 1, 2선 공격력이 호조를 유지하는 가운데 선전 확률은 높다. 파투(LW, 이전 5경기 1골 1도움)가 측면과 중앙을 가리지 않고 제 몫을 다해주고, 박인혁(FW, 이전 5경기 4골) 마찬가지로 가공할만한 득점 감각을 뽐낸다. 2선 자원의 양질의 패스까지 어려움 없이 이어지고 있어 다양한 옵션 구현이 가능하다. 멀티 득점 생산을 기대할만하다. 변수는 이전 흐름이 다소 떨어진 상태라는 점이다. 앞선 2경기서 대량 실점을 내주며 패했다. 그만큼 공·수 기복이 심해 안정적인 승점 관리에 애를 먹는다. 베테랑 이웅희(CB)가 센터백 라인을 이끌고 있으나 김민덕(CB)과 임덕근(CB), 이지솔(CB) 등 젊은 선수들 경험 부족이 이전 경기서 자주 드러난다. 중원 라인의 수비 가담마저 잡음을 내는 상황이라 상대 공세에 유연한 대처가 불가하다. 1실점 허용은 여유롭게 열어두는 편이 낫다.

◈ 안산 그리너스 (리그 7위 / 패무무패패)

앞선 리그 5경기서 2무 3패로 승리가 없다. 시즌 초 상위권을 유지하던 순위도 7위로 떨어진지 오래다. 이전 라운드 부산 전 패배는 안산 하락세를 여실히 보여준 경기였다. 후반 추가 시간 페널티킥으로 경기의 추를 맞췄으나, 종료 이전 수비 집중력이 떨어져 극장골을 내줬다. 수비 대처가 원활히 되지 않는다. 무승 기간에 도합 10실점을 허용했다. 본래 후방 라인에 숫자를 많이 두며 끈적한 경기 운영을 시도하지만 선수 개개인 기량 저하와 전력 누수가 크게 작용한다. 선택지가 많은 대전 공세를 막아낼 재간이 없다. 대량 실점 허용이 유력한 이유다. 심지어 공격서도 잡음이 계속된다. 김륜도(FW, 이전 5경기 1골 1도움)가 3경기 연속 잠잠한데다, 최건주(LW)를 최전방 자원으로 활용하는 포지션 변경 역시 만족도가 떨어진다. 징계서 복귀한 강수일(FW)이 퍼포먼스를 찾기까진 오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전망한다. 많아야 1득점 생산에 그칠 공산이 높다.

■ 코멘트

해외 업체는 대전 승을 예상한다. 실제로 경기를 유리하게 풀어갈 쪽은 대전이다. 홈 이점과 전력 우세를 앞세워 상대를 몰아칠 준비를 마쳤다. 수비 불안이 심각하다는 문제가 대두되지만, 올 시즌 리그 홈 경기서 전부 득점에 성공했을 만큼 공격력만큼은 호조인 상태를 유지한다. 반면 안산은 수비가 붕괴된 상황서 공격마저 기복이 만만치 않다. 저항 이상의 이변을 꾀하기엔 난도가 높다. 대전 승, 오버(2.5점 기준)를 예상하는 쪽이 옳다.

◈ 추천 배팅

[[승패]] : 대전 승

​[[핸디]] : 무승부

​[[U/O]] : 2.5 오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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